저자·감수진 매출채권연구소의 글은 세법·회계 판단이 들어가는 대목을 자격을 갖춘 세무사·회계사가 감수합니다. 글 이장규 편집장 B2B 매출채권·수금 자동화 솔루션 청구스를 만들고 운영합니다. 청구서를 보낸 날부터 입금이 확인되는 날까지, 그 사이에서 돈이 새는 지점을 현장 데이터로 다룹니다. 감수 이연우 공인회계사 기업 재무보고와 외부감사 실무를 다뤄 왔습니다. 매출채권연구소에서는 수익 인식과 대손충당금 설정, 매출채권 계정 분류, 결산·감사 대응처럼 회계기준 판단이 필요한 대목을 감수합니다. 김준규 세무사 중소·중견기업의 부가가치세·법인세 신고와 기장·세무조정 실무를 자문해 왔습니다. 매출채권연구소에서는 대손 요건과 대손세액공제, 세금계산서 발행 시점, 지연이자의 세무 처리 등 세법이 걸리는 대목을 감수합니다. 감수자의 자격등록번호와 외부 프로필은 확인된 값을 받은 뒤에 표기합니다. 확인 전에는 비워 둡니다.